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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7월 심정지 환자 2명 소생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14일
김천소방서(서장 백남명)는 7월 3일, 9일 다수119안전센터 구급대원 지방소방위 장용식, 지방소방교 윤윤균, 지방소방교 천준영, 일반인 장우혁(경남 김해시), 김강재(김천시청)등이 심정지환자를 소생시켜 하트세이버 표창에 추천하였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구급대원이나 일반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소방교 윤윤균, 소방교 천준영은 지난 3일 김천 종합운동장을 찾은 경상남도 김해시 주소의 김○○에게 심정지 발생 신고 접보 후 출동 하여 신고자 장우혁의 초기 심폐소생술 처치를 이어 받아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실제세동기처치를 사용해 한 생명을 살린 바 있다.

또한 지난 9일에도 소방위 장용식, 소방교 윤윤균은 김천시 대항면 가정집에서 심정지 환자 발생 신고 접보 후 출동하여 현장에 있던 처치자(김강재, 김천시청 행복나눔과)의 심폐소생술 처치를 이어 받아 기도삽관 ∙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실제세동기 처치를 사용 귀한 생명을 살렸다.

경상남도 김해시의 김○○환자는 심혈관 전문 처치 후 퇴원하여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였으며,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 119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백남명 소방서장은 “하트세이버 선정은 개인의 명예 뿐 아니라 소방 전체의 자랑거리”이며 “초기 심폐소생술 처치는 심정지 환자 소생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심정지환자 발생 시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배우기 안전체험교육을 확대 운영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 김천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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