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건사고

김천경찰, 신속 대처로 소중한 시민 생명 구해

-대덕파출소 박봉용, 오창호 경위 신속한 출동 귀중한 생명구해-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8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경찰서(서장 이창록) 지난7월27일 22:50경 칠곡경찰서에서 칠곡에 거주하고 있는 김모씨가 증산면 무흘계곡에서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여 자살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락을 받고 수색에 나섰다.

신고를 받은 김천경찰서 대덕파출소 박봉용, 오창호 경위는 김씨에 대한 인상착의 등을 파악하고, 무흘계곡 약 4킬로미터 구간을 수색한 끝에 차량과 텐트는 발견하였으나, 생존 확인되지 않아 주변 텐트 촌 행락객을 상대로 탐문하던 중 계곡 물속에서 자살을 기도하는 김씨를 발견하고, 즉시 물로 뛰어 들어 구조한 후 안전하게 가족에게 인계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자살을 기도했던 김씨는 심한 우을증과 간경화로 회사에서 퇴사 당하고 자신의 아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뒤 자취를 감춘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이창록 경찰서장은 “김천경찰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이번 구조 활동에 나선 직원들의 노고에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8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47,149
총 방문자 수 : 54,643,245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