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자치행정종합

집단급식소 위생용품 사용실태 지도·점검 실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3일
김천시에서는 최근 일부 언론 보도에서 집단급식소에서 사용하는 세척제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파악하고자 관내 집단급식소 165개소에 대해 8. 8 ~ 8. 26까지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집단급식소에서 사용하는 식기세척제 및 헹굼 보조제 등 위생용품 규격·기준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집단급식소 종사자가 세척제의 사용기준에 따라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홍보·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초·중·고교 집단급식소는 경상북도김천시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조하여 적합한 위생용품 사용 여부를 지도·점검 할 예정이다.

김천시보건소 손태옥보건위생과장은 “최근 발암 물질이 포함된 세척제로 음식 재료와 조리 기구 세척에 사용되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관내 집단급식소 지도·점검 결과 유해성이 있거나 안전성이 불확실한 제품에 대해서는 즉각 사용을 금지하고 세척제가 잔류하지 않도록 헹굼 작업 등을 철저히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60,927
총 방문자 수 : 54,657,023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