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의 독도 역사 왜곡 강력 규탄
경북지리교육연구회, 일본 역사 왜곡 규탄 결의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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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지리교과교육연구회(회장 류정하)는 8월 2일 일본 방위성이 ‘2016년판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실은 것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하며 결의를 했다.
경상북도지리교과교육연구회 회원들은 ‘독도는 지리적‧역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다.’라고 강조하며,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계속하는 현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경상북도지리교과교육연구회 회원들은 학교 현장에서 독도 교육을 비롯하여 우리의 주권을 수호하는 교육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연수에 참석한 경상북도교육청 독도 담당 오홍현 장학사는 독도 역사 왜곡에 대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도 교육 강화를 통해 합리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경상북도지리교과교육연구회는 철원 및 연천 일대의 자연 및 인문 경관을 살펴보고, 통일 안보의식을 높이고자 8월 2일~3일에 걸쳐 2016 여름답사 및 학생참여형 수업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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