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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여성 대상 성폭력 범죄 예방을 위한 화장실 점검 및 안심벨 설치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1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경찰서(서장 이창록)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및 위급상황 대처용 여성 안심벨 설치하였다.

‘여성안심벨’은 위급 상황발생시 비상벨을 누르면 사이렌소리와 함께 경광등이 점등돼 주변사람들에게 위급사항을 곧바로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천시내에는 공중 화장실 21개소가 있으며, 특히 대중이 많이 사용하는 김천역·전통시장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는 몰래카메라 설치 등 여성을 불안케 하는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자 현장 점검하는 한편, 화장실 칸막이마다 성범죄로 부터 위급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여성 안심벨’도 설치하였다.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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