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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문화가 있는 밤』개최

“보고 듣고 즐기는 수요일! 문화예술회관으로 가자!”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7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장귀희)에서는 시민들에게 보고 즐길거리가 있는 공연을 제공하기 위하여 8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 ‘사랑과 평화’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문화가 있는 밤』을 수요상설공연으로 운영한다.

이 음악회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다섯 개 팀의 연주공연,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제공하는 영상 상영, 김천합창제로 구성되어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시민들에게 알차고 다양한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

첫 공연 팀인 ‘사랑과 평화’는 1970년대부터 활동한 한국의 대중음악 밴드로 탁월한 연주실력과 펑크 리듬을 특징으로 하며, ‘한동한 뜸했었지, 샴푸의 요정’등 여러 가지 곡을 히트쳤고 여전히 국민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이다.

첫 공연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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