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8월 19일 오후3시 김천시청 3층회의실에서 김천시 기관․단체장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대배치 제3의 후보지 논란에 따른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성주포대로 확정된 사드배치가 국방부의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김천과 인접한 성주군 초전리 ‘롯데 스카이힐 성주CC(이하 성주CC)’로 오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서이다.
회의에 참석한 한 기관단체장은 “성주포대로 확정된 사드포대가 성주시민의 집단반발에 부딪히자 갑자기 제3의 후보지를 검토한 것에 대해 울분을 토한다” 말하고 “시민들에게 한마디의 설명도 없이 김천인접지역인 성주 CC에 사드배치는 절대 안 된다“고 주장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시와 접경지역인 성주CC에 사드가 배치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김천시민들의 몫이 되며 시민들의 생존권을 위해 시와 의회 그리고 14만 김천시민이 함께 노력하면 반드시 성주CC 사드배치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 스카이 힐 성주 C.C-
사드배치 반대 공동성명서
김천시 기관․단체장 일동은 최근 사드배치 제3의 후보지로 우리시와 인접한 성주군 초전면 성주 C.C가 유력하다는 것에 큰 유감을 표명한다.
또한, 지난 8월 17일 성주군청에서 개최한 국방부관계자와 성주 사드배치저지투쟁위원회의 간담회에서 사드배치 제3의 후보지로 김천인접지역인 성주CC를 거론하여 지역간 갈등을 조장한 것에 대해 14만 김천시민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지역갈등을 부추기는 사드배치 제3의 후보지 논란에 대해 분명한 태도를 밝히며 14만 김천시민을 대변하여 아래와 같이 외친다.
1. 김천시민의 안전과 생존권을 위협하는 사드배치 절대 반대한다.
2. 시민의 동의 없이 지역 갈등을 초래하는 사드배치 끝까지 막아내자.
3. 사드배치 제3의 후보지를 거론하는 등 원칙과 일관성 없이 우왕좌왕 하는 국방부는 각성하라.
2016년 8월 19일 경상북도 김천시 기관․단체장 일동
|
 |
|
| ⓒ 김천내일신문 |
|
|
 |
|
| ⓒ 김천내일신문 |
|
|
 |
|
| ⓒ 김천내일신문 |
|  | | | ⓒ 김천내일신문 | |
|  | | | ⓒ 김천내일신문 | |
|  | | | ⓒ 김천내일신문 | |
|  | | | ⓒ 김천내일신문 | |
|  | | | ⓒ 김천내일신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