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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 김천시 통합관제센터는 CCTV를 통합 관제하는 관제실과 고품질의 영상정보 수집을 위한 영상판독실, 회의실, 경찰 사무실 등 최신 시스템을 갖추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의 생활안전 컨트롤 타워가 되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관제센터는 김천시내 생활방범용, 어린이 안전, 재난재해, 초등학교를 연계 통합해 CCTV 1,200대를 연중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4개조 36명과 경찰관으로 구성된 관제센터 요원은, 의심되는 현장이 발생하면 김천경찰서 112상황실과 파출소로 신속히 무전지령을 하게 되는데, 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안전지키미 김근조 경위는 김천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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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지키미 김근조 경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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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를 통해 녹화된 영상으로 범인검거 등 각종 사건 사고 해결에 큰 도움이 되자. 김천시에서는 신규 설치 및 야간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가로등이 없는 지역에는 투광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천시에서는 예산을 확보해 해상도가 뚜렷한 CCTV를 신규 장소에 적극적으로 설치하여 김천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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