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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公, ‘길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 고속도로 부문 대상에 허용복 氏의 ‘안개와 빛을 뚫고’, 일반도로 부문 대상에 최관식 氏의 ‘ 산업수도의 길’ 각각 선정 ▸ 선정작은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 예정 ▸ 10월부터 김천혁신도시 소재 본사와 7개 지역본부서 전시 계획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7일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27일 제 15회 『길 사진 공모전』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길’ 사진을 발굴해 우리나라 ‘길’의 아름다움을 국민들과 공유 하고자 지난 8월 한 달 동안 ‘길’ 사진을 공모한 바 있으며, 심사 결과 허용복 氏의 ‘안개와 빛을 뚫고’, 최관식 氏의 ‘산업수도의 길’이 각각 고속도로 부문과 일반도로 부문 대상작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참여자 수와 출품작 수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속도로와 일반도로 2개 부문으로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6,006점의 작품이 출품돼 3,780점이 출품된 지난 번 공모전에 비해 59%가 증가했다.
공모전에 참여한 인원도 49%가 늘어난 1,744명으로 집계됐다.
한국도로공사는 대상 2점, 금상 2점, 은상 2점, 동상 4점, 입선 40점을 포함해 50점을 당선작으로 선정했으며, 당선자에게 총 1,98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상수상자에게는 상금 35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당선작은 한국도로공사 공모전 홈페이지(http://contest.ex.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로공사는 당선작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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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용복-안개와 빛을 뚫고(고창-담양고속도로 장성물류 나들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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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태하-눈 내린 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 중부3터널, 경기도 광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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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관식- 산업 수도의 길(울산시 아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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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철-해넘이를 즐기는 사람들(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항) |
| 당선작들은 10월부터 김천혁신도시 소재 본사와 7개 지역본부에서 전시된다.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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