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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예절을 배워 바른 인성을 가진 어린이가 될래요.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찾아오는 예절교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13일
ⓒ 김천내일신문
성초등학교(교장 이윤태)에서는 10월 12일(수) 전교생을 대상으로 바르고 고운 인성을 가진 어린이 육성을 위해 ‘찾아오는 예절 교실’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구미 야은예절교육원 예절지도사의 협조를 받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예절이야기’를 통해 예절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우리 절인 큰절을 배워봄으로써 어른들께 바르게 인사를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또한 학교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배우고 선생님들을 모셔놓고 직접 큰절을 하고 선생님들의 덕담을 듣는 활동도 빼놓지 않았다.

그리고 오후에는 우리나라 전래 놀이인 제기를 직접 만들어 보고 제기를 활용한 다양한 전래 놀이를 해 보았다. 또 운동장에서는 비석치기의 유래에 대해 알고 전통방법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게임 방법을 변형시키면서 놀이를 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3학년 K군은 “큰절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정확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5학년 K양은 “오늘 배운 큰절을 선생님께 하면서 선생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4학년 C양은 ”전통놀이의 종류가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제기차기 놀이를 해서 재미있었다. “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오늘 교육을 통해 학교장은 “학생들이 어렴풋이 알고 있던 예절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웃어른께 바르게 인사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서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창의인성교육인 예절교실을 통해 좀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행복한 구성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당부하였다.

  이번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찾아오는 예절교실을‘ 통해 학생들은 올바른 예절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고, 오늘 배운 예절 지식을 실천하고 습관화하여 바르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계속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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