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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양천리 테마있는 벽화거리 조성

다시 찿고싶은 깨끗하고 따뜻한 문화탐방 거리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01일
김천시 개령면(면장 김종철)은 11월 1일 개령면 「양천리 고분」진입로에 벽화거리 조성을 완료하고 면민 50여명과 함께하는 테마가 있는 문화거리 걷기행사를 개최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이번 행사는 개령면을 대표하는 감문국 유적지 「양천리 고분」 진입로 주변이 어둡고 우중충하여 그 보완책으로 고분 진입로 주변에 테마가 있는 벽화거리를 조성하여 주민, 탐방객 모두가 편안하고 다시 찿고싶은 행복한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본 사업에는 테마가 있는 벽화로 (태초시대→ 신석기시대 →전쟁→풍요시대 →현대농촌생활) 등을 표현하였으며 감문국 이미지에 걸맞게 웅장하고 장엄한 분위기를 표현하였으며, 사업기간은 약1개월로 지역화가(박희대) 도움으로 오늘 준공에 이르게 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천시 개령면은 본 사업을 시작으로 “주민 탐방객 모두가 즐겁고, 김천시 이미지에 걸맞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 고 밝혔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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