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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겨울철 총력대응으로 대형화재 막는다!
- 소방본부 ‘2016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 - 현장중심의 맞춤형 안전서비스로 재난에 안전한 경북, 도민 행복 실현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02일
경상북도는 도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한 경북, 도민행복 실현을 위한‘2016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여전히 우리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안전 불감증과, 대형화재․폭발․붕괴 등 후진적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비하고, 겨울철 안전문화 조성과 도민 자율안전관리, 재난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내년 2월말까지 4개월간 추진한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4개의 추진전략과 13개의 추진과제를 선정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으로 도민안전 확보”를 슬로건으로 겨울철 화재와 각종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먼저 11월을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해 소화기․소화전 사용과 CPR 익히기 교육․홍보를 통해 도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도민 참여형 체험행사와 화재예방 플래카드․포스터 게첨을 통해 방화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오는 11월 11일에는 지역별 진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소방 지휘관 회의를 가진다.
또한 대형재난에 선제적 예방활동을 위해 대형화재 취약대상 등 1,492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구에 기초 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급하며,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을 통해 저소득․소외계층 등 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서비스를 강화한다.
아울러 맞춤형 119구급서비스 제공을 통해 재난현장 긴급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한다.
한편 이상기온과 건조주의보 발령과 같은 취약시기에는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동절기 소방용수시설을 전수 정밀 조사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우재봉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안전대책은 화재․지진 등 재난현장 활동에 총력대응체계 구축으로 인명․재산피해의 최소화,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 등 도민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며 재난 예방과 신속한 대응활동을 통해 대형재난을 방지하고 119구조․구급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겨울철 총력대응 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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