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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혁신도시 KTX역사 앞 온천수 개발.

-지하 1200m 온천수 온도 28도-35도까지 측정되어 지역최초로 보여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02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 혁신도시 내 KTX역사 앞 (주)팍스 공사현장에서 온천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9월부터 (주)팍스(대표 신필자)에서 부지500평을 매입하여 사우나, 레저시설 등 지하3층 지상 18층 팍스빌딩 신축공사를 위하여 지하수개발을 하던 중 디지탈 온도계로 측정한 결과 28도에서 35도를 오가는 지하수가 분출됐다는 것이다.

지하 온천수는 1공구에서 3공구로 나누어져 지하1200m을 굴착한 온천수로 최종 온천공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성분분석을 통하여 온천공 보호구역으로 지정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이 지역 온천수를 개발하는 서울 고려수맥다우저학회 임세빈 회장은 온천수는 온천법 관련규정에 의하면 25도 이상이면 인정을 받으며 3공구까지 온천수는 잠정5천 톤 이상 매장되어 있것으로 분석되어 사우나 시설 등 운영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신필자 대표는 (주)팍스빌딩에는 성형, 피부과를 비롯한 메디칼센터와 사우나, 체육, 전문성 있는 식당, 레져시설 등을 운영 할 것이며 전문기관에서 온천수 결과가 이달 말경 나오면 김천지역 최초의 온천사우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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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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