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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 재활용품 수집에 남면 새마을협의회 앞장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1일
남면(면장 엄성호)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근식, 김연복)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가정과 사업장에 방치되어 있는 폐자원 수집에 앞장 섰다. 3일간 가정과 사업장을 순회하며 1톤 트럭 6대 분량의 고철, 폐지, 헌옷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김천내일신문

유근식 새마을협의회장은 저탄소 녹색생활의 일환으로 폐자원을 수거함은 자원수입의 외화를 절감하고, 환경을 보호하며 자원 재활용의 주민의식을 고취하는데 뜻이 있다고 말했다.

엄성호 남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폐자원 재활용품 수집에 나서 폐자원을 산업자원화하여 어려워진 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에게 자원절약 의식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해 준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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