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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빌@~속구미 쪽 시원하게 뚫린다!
- 도시계획도로(대3-10)개설공사 기공식 개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6일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1월 15일 교동과 속구미를 잇는 3.57km 구간 중, 아직 미 확장된 신음동그린빌APT ~ 속구미까지의 1.07km(폭25m) 구간에 대한 도로확장공사의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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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이날 기공식 축하행사는 박보생 김천시장과 배낙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5명, 그리고 대신동 지역관내 사회단체장 및 주민 등 약 3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사업경과보고, 축사, 기공축포, 기념촬영,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 도로는 1978년에 도심 축을 연결하는 주간선 도시계획도로(대로3-10)로 최초 결정되어, 1994년 신음동 택지개발사업 추진 시 E마트4거리~그린빌APT까지 0.5km구간을 확장하고 2005년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교동육교 주변을 정비하여 사용해 왔으나, 민선5기부터 본격적으로 교동육교~E마트 4거리까지 126억원을 투입하여 2km를 구간을 확장하였고, 전 구간(3.57km)을 완전히 개통시키고자 2014년에 마지막 구간인 1.07km에 대하여 170억원을 계획하여 2016년 5월까지 보상을 마치고 201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힘찬 기공을 하게 되었다.
 박보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음동 지역은 ‘95년 시청이 옮겨오기 이전과 비교하면 이 지역은 여러분들도 알고 계시다시피 엄청난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였다며, 삼애원개발을 보다 체계적이고 본격적으로 도모하기 위해 우선 진출입 도로를 개설하고자 설계 중에 있어, 이 지역은 머지않아 또 하나의 신 도시 탄생을 앞두고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던졌다.
이와 함께 현재 도심과 지좌동 특히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교량은 김천교와 김천대교 2개의 교량 뿐으로서, 이곳은 항상 교통정체를 빚고 있고, 먼 장래 성장될 도시규모를 생각하면 강북과 강남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새로운 도로망 건설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혁신도시에서 공단 쪽으로 바로 넘어올 수 있는 도로건설을 위해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타당성 분석과 검토를 거쳐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고 내년 하반기에는 착공이 가능하리라고 본다며, 이러한 대규모 사업과 도시기반시설이 한층 더 갖추어 진다면 신음동 지역은 교통, 병원, 학교, 상권, 주거 등 어느 것 하나 타 지역에 비해 도시환경이 모자람 없는 김천지역에서 가장 축복을 받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민선4기 박보생시장 취임 이래 현재까지 신음동 지역의 미 개설 도시계획도로 개설에만 무려 5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이로 인해 도시계획에 묶여 오랫동안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애로나 장기민원이 해결되고 도로망 확충으로 교통 불편이 많이 해소 되었다며,앞으로도 미 집행 도시계획도로에 대하여는 단계적 추진을 통하여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가겠다고 말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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