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면, 2016년 방위협의회의 개최
- 국정상황 및 북한의 지속적 도발로 국가안보 필요성 증가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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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대항면방위협의회(의장 김영환, 회장 이행치)은 지난 17일 지역의 안보테세를 강화하기 위해‘2016년 대항면 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대항면 안보를 위한 결의를 다짐 하였다. 이날 회의는 대항면 단체장, 기관장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하여 국가 및 지역 안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군․경 안보협의체이다.
이날회의는 연초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과 여름 북한의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지속적인 도발로 우리 민족의 번영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국·내외적 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과 통합방위 기관 및 단체와의 유기적인 대처로 빈틈없는 지역안보태세를 확립해 더욱 안전한 대항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 위해서 개최되었다.
김영환 대항면장은 “안보는‘내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무관심하기 쉽고 모든 시민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은 불가능하겠으나 안보가 튼튼해야 시민의 안정적인 생활이 유지 된다고 생각한다. 최근 불확실한 북한 사정과 국내 국정상태에 흔들림 없이 대항면은 방위협의회를 주축으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하겠다.”고 말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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