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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계초교 글쓰기 영재학급 전국을 휩쓸어.

- 개강 6년째 맞이한 봉계초 글쓰기 영재학급 학생들 맹활약-.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25일
ⓒ 김천내일신문
제 19회 대구전국어린이 시조공모전에서는 송근희(4년)어린이가 ‘할머니 포도’로 대상을 받았고, 박혜지(차상), 임현진(차상), 우영민(차하), 김채원(차하), 정은아(차하) 어린이가 상을 받아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어 제 2회 백수문학상 전국학생 시조공모전에서는 이성주(차하), 정은아, 임현진, 김채원, 성아인, 오현미(참방)어린이가 수상하였다. 그리고 제 2회 진주전국어린이 시조공모전에서 박혜지(차하), 송준영, 우영민(참방)어린이가 수상하여 봉계초 글쓰기 영재학급에서 열심히 자신의 소중한 마음을 갈고 닦은 글쓰기 작품들이 가을의 알찬 결실을 거두고 있다.

우리 고장의 자랑이신 매계 조위 선생님과 본교 출신인 백수 정완영 시조시인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 2011년 개설된 봉계초 글쓰기 영재학급은 경상북도에서 유일한 글쓰기 영재학급으로 출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봉계초 글쓰기 영재학급은 4,5,6학년 1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도 선생님은 총 일곱 분으로,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수화(경북여성문학회 회장), 황삼연(김천문협)시조시인과, 장성용, 장성훈, 김정란, 김계자, 지윤정 선생님께서 맡아, 시와 시조는 물론 미래사회의 주역을 담당할 리더십 과정과 생활문쓰기, 독서토론 과정을 함께 개설하여 영재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시와 음악이 흐르는 학교’ 봉계초 학생들이 먼 훗날 정완영 선생님의 뒤를 이어 한국 시조계에서 거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해본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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