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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상사 김정기 대표, 라면 100상자 전달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5일
ⓒ 김천내일신문
감문면 진성상사(대표 김정기)는 지난11월24일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상자(시가 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진성상사는 겨울 한파와 경기불황 속에서도 수년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늘 전달된 라면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소외된 관내 저소득층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대균 감문면장과 최원철 보장협의체위원장은 매년 사랑의 손길을 실천해 준 김정기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부탁했다.

김정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이 담긴 라면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는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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