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이명기위원장은 말한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08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의회 제185회 2차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명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대덕댐과 당초예산심의에 대하여 강력한 주장을 하고 나섰다.
이 위원장은 수년동안 추진하여 오던 홍수조절용 대덕댐은 사실상 건설의 필요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수예방, 지역경제 활성화, 대형태풍에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홍수조절능력을 확보하고 있는 부항댐을 비롯해 국토교통부의 아포, 선산고아, 대광, 지좌, 황산절개, 선산습례, 신림, 신안지구 등 감천 국가하천 구간정비 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며 또 경북도 사업으로 율곡지구, 아천지구, 장암지구 하천정비 사업이 완료되어 홍수예방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 국토부로부터 대덕댐과 관련하여 김천시로 편성된 약 100억원의 예산을 봉화,영주지역 개발사업으로 돌려보낸 사실이 뒤 늦게 밝혀짐에 따라 대덕댐 건설계획이 무산될 수 있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명기 위원장은 지난달 김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거제도 국내연수 자리에서 제7대 동료의원들에게 집행부에 대하여 모든 청탁과 이권개입을 근절 시키고, 또한 예산편성에 감정 섞인 보복성 예산 삭감, 자료제출 요구 등을 하지 말자고 주장하고 시민들의 혈세가 세지 않도록 세심한 예산심의로 김천건설을 해 나가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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