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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대덕 댐 건설 필요, 불필요 조기결정 촉구
-산업건설위원회 이진화 위원장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2일
 |  | | | ⓒ 김천내일신문 | 김천시의회 제185회 2차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지난 12월 19일 이진화 위원장은 대덕댐 건설과 관련한 5분 발언을 했다.
이 의원장은 지난 12월 8일 산업건설위원회 대덕댐 건설에 대한 예산 심의 할 때와 지난 12월 15일 예산 결산 특별위원회 계수조정 할 당시, 대덕면 주민들의 의회 방문으로 인하여 2017년도 예산 심의에 막대한 지장을 준데 대하여 유감을 표했다.
지금 대덕면에서는 홍수조절 댐에 관하여 찬성과 반대로 갈라져 주민들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5분 발언 일부내용을 보면, 대덕면민이 댐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한 사실은 없으며, 일방적으로 김천시에서 영구적인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요청한 사업이다. 수자원 공사와 MOU를 체결하여 실시설계를 위하여 시추공을 뚫는 첫날 김천시에서 공사 중지를 요구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그동안 대규모 반대 집회와 일인 시위를 통하여 댐 반대를 외쳐 되고 있는데 김천시는 반대의 논리에 대응도 못하는 무능함을 보여 진정으로 댐 설치가 타당한지 의구심 든다는 것이다.
대덕 주민들은 혐오 시설이라 반대하는 님비 현상이 아니고 선호시설을 유치하려는 핌피 현상도 아니다. 댐 건설을 수용하는 측에서는 김천 시민전체가 필요하다면 수용하겠다는 입장이고, 반대 측에서는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감천유역이 잘 정비되어 홍수 조절댐은 필요치 않으며, 물이 부족하거나 그 밖의 대의명분이 맞으면 수용하겠다는 입장이다.
지금의 대덕면민들은 댐 건설에 대한 문제 때문에 농사일을 팽개쳐 수확도 얻지 못하고 있으며, 또 농가관리를 못하여 과수목이 폐목으로 변한 농가, 남의 땅을 빌려 농사짓던 농가들이 농지를 잃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진화 위원장은 5분 발언을 통해 "이러한 것들이 주민들이 자처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속히 우리 주민들이 예전처럼 제자리에 안착하여 웃으며 살아 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고 시장님은 더 이상 미루지 마시고 가, 부를 속히 결단하여 주시길 간곡히 요청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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