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김천서장 증산 전몰경찰충혼비, 부항지서 망루 헌화 분향
- 현장방문 첫 행사로 경찰의 호국정신과 경찰 혼을 찾아서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3일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에서는 12월 23일(금) 지역 23개 파출소 현장방문의 첫 행사로 호국의 얼이 깃던 증산 전몰경찰충혼비와 6.25전쟁 당시 북한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부항지서 망루 찾아 헌화 분향 후 현장방문을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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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 전몰경찰충혼비 6.25당시 무장공비 소탕 중 전사한 경찰과 청년단원 22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95년 5월 27일 건립하였으며, 부항지서 방루는 1951년 10월 부항면 주민과 경찰이 북한군 유격대와 전투를 벌인 곳으로 1950년 9월말 낙동강 전선에서 후퇴한 패잔병이 부항마을을 수차례 습격해와 이에 주민들은 김천 경찰서 부항지서를 지휘소로 삼아 전투 중 주민과 경찰 5명의 사상자의 희생을 치루며 북한군을 격퇴 시켰던 곳으로 참전용사와 유가족이 함께 참여해 그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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