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령어린이집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
아껴 쓴 용돈으로 이웃사랑 실천 -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6년 12월 29일
지난 28일 개령어린이집(원장 정수경) 원아 40여명이 평소 아껴 쓴 용돈을 우유팩으로 직접 만든 저금통에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성금 428,360원을 개령면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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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개령어린이집 원생들은 매년 성금전달을 통해서 나눔문화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전달된 성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시종일관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정수경 개령어린이집 원장은 “성금기탁은 아이들이 나눔의 배려에서 오는 행복과 기쁨을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종철 개령면장은 “고사리손으로 한푼 두푼 모은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새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6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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