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눔으로 ‘복지감문’향해 한걸음 더
-새마을 남·여지도자 이웃들과 따뜻한 정 나누어-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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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감문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정성환, 부녀회장 신양자)는 면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2017년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결원임원을 선출하고, 사랑의 국수나눔행사를 통해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이 날 새마을 남·여지도자 51명은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고, 이웃사랑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국수(3kg) 35박스(시가 일백만원)를 구입하여 31개소 마을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였다.
정성환 회장은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이웃들이 함께 모여 나누어 드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소외계층없는 ‘복지감문’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고 새마을단체의 참봉사정신이 확산될 수 있게끔 새마을 지도자들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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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이동형 감문면장은 “항상 나보다 이웃을 앞서 생각하는 새마을 지도자분들의 봉사정신 덕분에 서로 끈끈한 정이 생겨나고, 나아가 화합하는 감문면으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운 시의원은 “이번 국수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새마을단체의 ‘나눔·봉사·배려’ 덕목을 늘 실천하여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달라”며 당부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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