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동 관음사, 설명절 맞아 자비의 떡 나누다
-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시설에 전달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19일
양금동 소재 관음사(주지 진정스님)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자비 나눔행사』로 떡국 떡을 저소득층 및 장애인시설에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시설에 떡국떡 2kg 60박스(120kg, 600천원상당)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진정스님(관음사 주지)은 “세상에는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많으므로 힘들고 어려울 때 십시일반 마음을 보태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자비를 실천하는 일이야말로 불교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최병준 양금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여 귀감이 되어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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