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행사

감문면방위협의회 혹한기 행군중인 5837부대 장병들 응원

-따뜻한 어묵 국물로 혹한과의 싸움에서 이기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23일
감문면방위협의회(의장 감문면장 이동형) 회원들은 1월 20일(금) 오후 15시40분 어모부대(5837부대) 혹한기 훈련의 화룡정점인 행군 장병을 응원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특히, 올해는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와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혹한기 훈련이 진행되었다. 이에 감문면방위협의회에서는 혹한기 훈련으로 심신이 지쳐있을 어모 5837부대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준비하여 제공하였다.

감문면방위협의회 회원들은 혹한과 싸우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할 뿐만 아니라 내 자식이 훈련받는다는 부모의 마음으로 한명의 부상자와 낙오자 없이 훈련이 잘 마무리되길 바라면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와 같은 행사를 준비하였다.

이 날 이동형 감문면장은 “열악한 기상조건 속에서도 성실히 훈련에 임하는 군 장병들의 모습을 보니 매우 든든하며, 시민들이 항상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전시 등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훈련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김천내일신문

한편, 김세운 시의회 부의장은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에 국내 정세가 불안한 만큼 올 한해도 지역의 튼튼한 안보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해주기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2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29,347
총 방문자 수 : 54,625,443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