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 절도 피의자 검거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01일
천경찰서(서장 김영수), 어모파출소(소장 김태덕)에서는, 1월 30일 17시경, 빈집에 들어가 지갑에 들어 있던 현금 40만원을 훔쳐 달아난 50대 여자 피의자를 CCTV등 분석 등을 통해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1월 29일 11시경 어모면 능치리 소재 시정되지 않는 빈집에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으며, 용문산 부근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아울러 김천경찰은 설 명절 전·후로 민생치안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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