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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조마면 만들기는 우리가 먼저

조마면 새마을협의회원 힘을 모았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8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조마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회원은 새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지난 24일(금) 오전8시부터 조마면새마을협의회원 30명이 삼산리 폐비닐집하장에 지난해부터 쌓인 영농쓰레기를 비롯한 각종쓰레기와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분류작업을 했다.

삼산리 폐비닐집하장에는 폐비닐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를 비롯한 각종 쓰레기가 무단으로 투기되어 폐비닐집하장이 아니라 쓰레기수집장이 되어 조마면의 아름다운 환경을 해치는 요인이었다. 이에 새마을협의회에서 오전 일찍부터 발 벗고 나서 폐비닐과 일반 쓰레기들을 분류작업을 했다.

박종근 조마면 새마을협의회장은“폐비닐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방치되고 있던 현장을 깨끗이 정리하는데 도움 주신 회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조마면을 만들어나가는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 김천내일신문

한편 신성동 조마부면장은“한창 바쁜 시기에 조마면을 위해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주신데 대해 고마움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조마면 만들기에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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