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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반 운영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8일
조마면(면장 윤장원)은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조마면 신안리에 소재한 드림국제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반’을 운영하며 인구회복 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조마면은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5일간 조마면 관내 학교 및 기관, 기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반을 운영 할 계획이며, 이 기간 동안 조마면은 인구회복추진위원회와 힘을 모아 김천시의 다양한 출산지원정책 및 전입지원금을 지역주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 김천내일신문

윤장원 조마면장은 “김천시 인구 15만 회복운동을 지속추진 과제로 삼아 직원 모두 발로 뛰는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김천시 뿐만 아니라 조마면을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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