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김천시, 취득세 비과세‧감면 안내문 발송

비과세‧감면 후 고유목적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추징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9일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29일 금년 2월 한 달 동안 부동산 및 차량 취득세 등 비과세‧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 294명에게 비과세‧감면 안내문을 발송했다.
ⓒ 김천내일신문

납세자는 취득세를 비과세‧감면 받은 경우 당초 감면받은 고유목적대로 사용해야 하며, 유예기간 내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는 경우 감면받은 취득세가 추징된다.

비과세‧감면 신청 시 이러한 유의사항에 대해 설명한 바 있지만, 납세자 대부분이 법무사 등에게 위임하여 신고하기 때문에 안내사항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김천시는 안내문에 취득세 비과세‧감면에 따른 추징규정과 추징사유 발생 시 30일 이내에 자진신고 하라는 내용을 담아 납세자들에게 감면받은 다음 달, 1년 후 등 총 2회에 걸쳐 비과세‧감면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김용수 세정과장은 “비과세, 감면을 받는 것뿐만 아니라 사후관리도 중요하므로 비과세‧감면 안내문을 통해 납세자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9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오늘 방문자 수 : 81,619
총 방문자 수 : 54,859,478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