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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혼자는 어려워도 공단과 함께하면 쉬워집니다.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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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목 /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 매월 초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계획들을 세운다.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역시 금연. 그러나 금연은 중독성이 강해 개인의 의지만으로 성공하기 어렵다.
금연을 계획했다면 나만의 불확실한 의지에만 맡기지 말고 상담과 약물치료, 심리학적 치료를 병행해보도록 하자. 약간의 부지런함으로 담배와의 전쟁에 안녕을 고할 수 있는 희소식이다. 바로, 2015년 2월부터 시작돼 수많은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을 도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금연치료프로그램이다.
공단에서 지원하는 금연치료 프로그램은 현재 흡연 중인 국민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금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끌어올리고자 시작됐다.
의료기관에서 전문 의료진의 상담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니코피온, 웰부트린, 챔픽스 같은 금연치료의약품, 니코틴패치, 껌, 사탕 등 금연보조제 구입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니코틴 중독 평가 등 진료 및 상담은 8~12주동안 최대 6회까지 진행된다. 이수인센티브는 금연치료 프로그램 이수자(병의원 6회 내원 또는 56일 이상 투약자)는 진료비와 약제비를 환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저소득층(건강보험료 하위 20%)이나 의료급여수급자는 건강보험 금연치료 프로그램 상담료 전액을, 치료 의약품과 금연보조제는 별도로 정한 상한액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물론, 건강보험가입자 중 금연 치료를 희망하는 국민누구에게나 혜택이 돌아간다. 금연치료 참여 의료기관에 방문해 참여 및 등록하면 1년에 최대 3번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월부터 금연치료를 위한 병·의원 방문 3회차 부터 본인부담금을 면제하고 있어 적은 비용부담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흡연자들에게 금연의 길은 여전히 멀고도 험하다. 비용 80%를 지원하는 금연치료 프로그램 이용하여 기필코 많은 사람들이 금연에 성공하길 바란다.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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