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환경

증산면, 15만 인구회복운동 총력

내 고향 주소 갖기 운동 등 전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04일
ⓒ 김천내일신문
증산면에서는 15만 인구회복을 위하여 각급 기관장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 및 사찰 등을 순회 방문하면서 내 고향 주소 갖기 운동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단체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방위협의회에서는 시정 역점시책인 15만 인구회복을 위한 전입홍보를 증산면 방위협의회가 앞장을 서서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 하였다.

또한, 청암사 및 수도암의 수도승, 승가대학 입교생에 대해 한사람도 빠짐없이 전입할 수 있도록 협조요청하고 청암사 상덕 주지스님들께서는“증산면 인구가 계속해서 너무 많이 줄어들고 있어 많이 안타깝다”며 면정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홍용득 증산면장은 인구회복다짐대회, 출향인 내 고향 주소 갖기 운동, 귀농·귀촌 멘토링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전입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발전과 경쟁력을 더 높일 수 있는 “15만 인구회복운동”에 전주민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04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110,147
총 방문자 수 : 54,706,243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