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불청객, 졸음운전 예방은 우리의 의무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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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경찰서 북부파출소 경위 이승호 | 길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어느 듯 봄이 성큼 다가 왔다.
만물이 소생하면서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운전자의 긴장이 풀어져서 안전운행에 대한 마음도 해이해지게 되는 대표적인 시기이다. 봄철 교통사고의 주원인은 춘곤증으로 인한 졸음운전이다.
운전은 긴장의 연속이다. 졸음을 참고 계속 운전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피로가 쌓여 집중력이 저하된다. 피로를 제때 풀어 주지 않으면 운전자의 감각·시각·청각 등 각종 운동능력이 저하되어 상황변화에 신속하게 대처를 하지 못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졸음운전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첫 번째 자동차가 신호대기 등 잠시 정차 시 기지개 펴듯 팔을 쭉 뻗어 뭉쳐 있는 근육을 풀어 주자. 두 번째 자동차 창문을 수시로 열어 내부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하자. 세 번째 장거리 운행 시 2시간 간격으로 휴식을 취하자. 네 번째 동승자와 대화를 나누거나 군것질을 하자.
졸음운전 예방은 운전자의 의무이다. 졸음운전 예방수칙을 잘 지키면 봄철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김천경찰서 북부파출소 경위 이승호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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