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특집종합

김천 도농순환 일자리 지원센터, 전국 자치단체에서 연일 벤치마킹

-김천지원센터를 롤 모델 삼아 전국자치단체로 확대 보급 시킨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3일
ⓒ 신성우센터장
김천시 도농순환 일자리 지원센터(센터장 신성우)는 농촌지역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로 지역농촌뿐만 아니라 타 자치단체와 영농단체들의 벤치마킹이 연일 줄을 있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시와 농촌지역이 공존하는 도농복합형 도시의 특징을 살리고 상호 보완적 자원의 흐름에 맞춘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번기 농촌일손 부족문제 해소에 탄력을 받고 있으며 , 현재 김천시에서는 본 사업을 더욱더 활성화 하고 지속적인 운영과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있다.

도농순환일자리 창출사업은 도시지역의 일자리 취약계층을 농촌지역 일손부족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 함으로써 바쁜 농촌일손을 해결하고, 일자리를 찾는 도시지역의 일자리 취약계층에게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시와 농촌지역의 일자리가 순환이 되는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아 왔으며, 인근 지자체와 농업관련 단체 등에서도 벤치마킹이 끊이지 않는 등 전국 우수 모델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농협중앙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미래 전략부 정준호 박사는 지난 4월 6일 김천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노동력 제공과 관련한 인적네트워크 구성과 과일류 적과 및 봉지 씌우기 등 작업의 방법, 센터 운영의 방법들을 꼼꼼히 질문 하고 김천지원센터를 모델로 삼아 전국지자체에 권장하여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해 농촌지역 일손부족 해결과 농가소득증대에 만전을 기해 부자농촌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센터장은 “도농순환일자리 창출사업은 농촌지역의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에는 일손을, 사업 참여자들에게는 일자리가 생기게 되는 농촌 일손 부족문제를 해결하는 모델사업”이라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지역 고용 거버넌스 및 고용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342
오늘 방문자 수 : 56,934
총 방문자 수 : 54,595,949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