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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 가족회사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특강

- 차세대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진출 가능성 검토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7일
ⓒ 김천내일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발전플랜트설계과 이정관 교수는 지난4월14일 산학협력 가족회사인 ㈜삼의공영의 요청에 따라 김천혁신도시 내 ㈜삼의공영 회의실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특강을 실시했다.

㈜삼의공영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미래의 신재생에너지원의 한 축을 담당할 ‘염료감응 태양전지’에 대한 사업성을 검토하고, 신재생에너지 관련 향후 전망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경북보건대학교와 함께 자리를 마련했다.

(주)삼의공영 김광성 부사장은 회의에서 “원자력 기계 배관·계측과 관련하여 이번 혁신도시의 발전계획에 발맞춰 김천지사로 내려왔다”며, “최근 지진이나 자연재해 관련 문제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으로 인해 안전하고 무한한 자원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관심이 높다”고 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정관 교수는 “에너지가 많은 기업들의 관심사이지만, 실질적 진입장벽이 높은 부문이라”며, “신재생에너지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상호 보완·연구를 지속한다면 사업화가 진행될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14년 9월 경북보건대학교와 삼의공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공동사업 전개와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상호 교류,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위해 산학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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