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성솔라텍,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확대 흐름에 발 맞춰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2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는 세계적인 흐름이다. 2011년 후쿠시카 원전 사고 이후, 세계는 탈원전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도 2016년, 영화 ‘판도라’가 개봉 된 후, 원자력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부에서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책을 내놓고,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기조를 반영하듯 전국의 밭과 임야, 각종 잡종지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태양광발전소가 세워지고 있다.
김천의 유일한 태양광 발전 설비업체인 (주)태성솔라텍도 아포읍 신촌리에 1mw(1천 kw)발전소. 김천 어모 2mw, 농소 2mw, 감천 1mw, 구미 도계 2mw, 해평 1mw, 장천 2mw에도 발전소가 설치됐다.
이우동 태성솔라텍 회장은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김천에도 태양광발전소를 짓게 되었다며, 태양광 발전 설비에 관심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태양광 사업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20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
|
오늘 방문자 수 : 82,032 |
|
총 방문자 수 : 54,859,891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