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 새마을협의회, 희망의 러브하우스 선물
-교동 독거 어르신 방문, 사랑의 집 고쳐주기-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7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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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대신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호, 부녀회장 이영숙)은 회원 명, 공무원과 함께 지난 25일 관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하여 내부 도배를 실시하고, 노후된 장판을 교체하는 등 전체적인 집 수리를 통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
새마을협의회 이군호 회장은 “봄 날씨처럼 따뜻한 새마을의 정을 함께 나누고 수리된 집의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고 보람 있다”고 말했다.
대신동 새마을협의회는 집수리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새마을 회원들의 재능 기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활동 계획도 세웠다. |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7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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