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좌동, 인구 늘리기 ‘고군분투’
- 성의고등학교 총동창회에서 ‘내고향, 내주소 갖기’ 운동 실시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01일
지좌동은 지난 30일(일) 성의고등학교 총동창회에서 500여명을 대상으로 김천시 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지좌동의 인구가 늘어나 예전처럼 북적이고 인정이 넘쳐나는 동네가 되도록 ‘내 고향, 내주소 갖기’ 라는 슬로건 하에 인구증가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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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이날 지좌동장 및 건축디자인과 과장 및 직원 20명은 총동창에 시간에 맞추어 주말에 이루어졌으며, 줄어드는 인구를 막고 다양한 정책 지원으로 인구를 늘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가운데,
김천시의 인구증가 목표인 15만 인구회복운동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설득력 있고 알리고, 인구증가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하여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상배 지좌동장은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마음으로 시의 역점시책인 인구 늘리기 운동이 지속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는 한편 지좌동의 특성에 맞는 인구 늘리기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하였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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