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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현장 정밀관찰, 주변 수색으로 문화재 등록 추진 중인 약 500년 된 연자방아 절도범 검거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02일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 대덕파출소(소장 김병활)에서는 4월 24일 김천시 증산면 증산1로165(구 증산중학교)내에 보관중인 청암사 소유 연자방아(약500년, 700kg)가 도난당하였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하여 범죄현장 정밀관찰로 범행시 시멘트 및 아스팔트에 희미한 흔적을 발견, 추적하여 주변 인가에 대한 정밀 수색으로 절도범을 검거 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인 청암사는 비구니 승가대학 사찰로서 약500년 된 연자방아를 문화재등록 추진 중이며, 싯가를 추정 할 수 없을 정도로 귀중한 유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김천경찰서에서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사찰주변 도난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번기를 맞아 절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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