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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는, 5월 2일(화) 경찰서 대청마루에서 최근 금융기관 대상으로 강력사건 발생과 농번기 빈집털이범이 빈발 예상됨에 따라 이를 대응하기 위해 파출소장· 금융기관· 자율방범대 등 60여명이 모여 가운데 범죄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발생한 경산 농협 강도사건 관련하여 자위방범역량의 현주소와 의견 교환, CCTV설치와 각종 방범시설물 점검 및 보완, 현금 수송 시 안전대책 강구, 전화 금융사기피해예방대책 등을 논의하였고, 자율방범대는 농번기 맞아 빈집털이범 빈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거동수상자를 면밀히 살펴 신고 및 순찰 강화 등 대책을 논의하였다.
김영수 경찰서장은 우리경찰도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경찰의 힘만으론 한계가 있어 금융기관에서도 자체 자위방범 역량강화에 노력함과 더불어 자율방범대도 체계적인 순찰 및 관심을 가져 우리 김천시에서는 범죄가 발 닿지 않도록 노력하자면 적극 적인 협조를 당부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