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초 네 번째 1학년 꿈과 미래를 담은『꿈단지』묻다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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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직지초등학교(교장 김종환)는 5월 22일 오전 10시 학교 교정에서 1학년 학생 11명(담임 송정자선생님)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담은『꿈단지(타임캡슐) 묻기』행사를 가졌다.
1학년 학생 11명의 학생들이 묻는 ‘꿈단지’ 에는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한 글과 그림이 담긴 꿈책과 미래에 추억할만한 물건이 담겼다. 아이들의 소중함 꿈이 담긴『꿈단지(타임캡슐)』은 20년 후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서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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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지초등학교는 201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네 번째로 꿈단지묻기 행사를 가졌다. 체험 위주의 진로ㆍ인성교육을 특색 교육으로 추진하고 있는 직지초등학교에서는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매년 1학년 입학생을 대상으로『꿈단지(타임캡슐) 묻기』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종환 교장은 “학교생활의 첫 발을 내딛는 1학년 학생들이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면서 소중한 꿈을 위해 노력하길 바라고, 20년 뒤 성년이 된 11명의 학생이 모여 이 꿈단지를 열면서 따뜻한 옛정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당부했다.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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