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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정완영 시인의 고향 이야기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5일
김천시는 5월 27일 오후4시부터 6시까지 대항면 백수문학관 마당에서 백수 정완영시인을 기리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김천내일신문

김천은 백수 정완영 시인의 고향이다. 황악의 품에 안겨 있는 직지사를 드나들며, 평생의 작업을 통해 3,000여수가 넘는 시조를 남긴 정완영 시인은 한국 현대 시조를 완성한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시인은 가고 없지만, 그의 고향 김천에서 동요와 가곡, 시노래, 시화전 그리고 시낭송을 통해 그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백수 정완영 시인이 작년 8월에 98세를 일기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올해는 백수 시인을 기리는 의미 또한 가지고 있다.

전시회는 백수 시인의 시화작품과 평소 백수 시인을 따르던 시인들의 시화작품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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