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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 아름다운 동행, 직지사 템플스테이

- 민족의 정서와 삶의 가락이 베어 있는 장소를 찾아서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01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에서는, 5월 31일(수)“우리 함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재를 가지고, 경찰, 협업단체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지사 템플스테이를 겸한「역사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직지사 주지(법등) 스님의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 희망의 빛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처님 말씀을 시작으로,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직지사 및 현대시조의 선구자로 민족의 정서와 삶의 가락이 베어 있는 백수문학관(백수 정완영) 등을 돌아보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처럼 맑고 정갈한 그의 시정신이 역사와 전통의 고장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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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정기적 봉사활동과 문화탐방으로 지역사회의 전통과 문화,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기로 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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