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희망과 함께 자라난 감자 수확하는 날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휴경지 감자수확 실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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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박재모, 부녀회장 박유순)는 13일 이른 아침, 휴경지에 파종한 감자를 수확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동도 트기 전 어둑한 새벽시간부터 모인 회원들은 감자를 캐고, 분류하고, 포장하는 작업에 여념이 없었다. 더위도 일찍 찾아온 데다 극심한 가뭄 때문에 수확량이 많지 않아 아쉬워하는 모습도 보였으나,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는 등 활기찬 모습으로 작업을 이어 나갔다.
김종철 개령면장은 “각자 농사일로 바쁘실 텐데도 이렇게 많이들 참석하심에 감사드린다. 요새 날씨 때문에 농사일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 비가 오면 어느 정도 해갈이 되겠지만 시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어려움이 있으면 함께 해결해나가자.”며 회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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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함께 작업현장을 찾은 김세운, 진기상 시의원도 “아침부터 햇살이 만만치 않은데 작업하시느라 고생이 많다. 가장 바쁘고 더울 때라 염려가 되는데 항상 함께 노력하시는 모습이 든든하고 보기 좋다.”고 인사의 말을 건넸다.
한편 오늘 수확한 판매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될 예정으로, 시의원, 면 직원들도 함께 동참하여 판매에 힘을 보탰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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