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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본부 해밀봉사단, 사회공헌활동 지속적 확대!

- 새로운 봉사활동 율곡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3일
ⓒ 김천내일신문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 헌, 이하 ‘공단’) 본부 해밀봉사단은 6월 22일(목) 지역하천인 율곡천[김천구미KTX역~앞들교 사이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비온디 맑게 갠 하늘’을 의미하는 이름을 가진 해밀 봉사단은 공단의 봉사활동 단체로서 전 임직원들로 구성되고 이사장을 단장으로 전국에 35개 봉사단으로 구성되어 있고 회원은 690명이다. 결연아동 후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농촌마을 자매결연 등 이웃과 더불어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작은 실천을 해오고 있다.

이 활동에는 이 헌 이사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 김천내일신문

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은 35개 해밀봉사단(회원 690명)을 주축으로 진행되고 있다.
작년에는 249회(참여인원 1,600여 명)에 걸쳐 식사 배식, 목욕 도움, 독거노인 들을 위한 연탄 배달, 중증 장애아동 돌보기, 우범지역 방범활동, 공원 환경미화 활동 등을 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
공단 본부는 2014년 4월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했다. 작년 5월 이헌 이사장 취임 후 다양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아동 보호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만 18세 이상 아동 사회 정착지원금 후원, 국군 장병․교정시설 재소자 위문 등과 같이 기존 사회공헌활동에 포함되지 않았던 곳까지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

금년 3월 아동보호시설 원생 1명(만 19세)을 단시간 근로자로 채용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을 지원하였고, 이번 율곡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사회복지법인(베다니성화원) 및 율곡천에서 분기별로 2회 이상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 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강인호 본부 행정관리부장은 “이번 환경미화 활동으로 깨끗한 하천을 만들어 기분이 좋았고, 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국민곁에 늘 친구처럼 가족처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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