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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신속한 출동으로 자살기도자 극적 구조

- 골든타임 확보로 소중한 생명 구해-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23일
김천경찰서(서장 김영수)에서는 지례파출소에서는 6월 22일 22:10경 김천시 부항면 oo농장에서“아버지가 술에 취해 자살을 하려고 한다. 빨리 출동해서 도와달라.”는 급박한 112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하여, 컨테이너 지붕 쇠파이프에 노끈을 이용해 목을 매달아 발버둥 치는 자살기도자 A씨를 발견하고 신속히 끌어내려 진정시킨 후 약 2시간에 걸친 상담을 통해 자살기도 재발을 방지했다.

당시 최초 출동지에서 A씨를 발견하지 못한 경찰관들은 신고자와 실시간 전화 통화로 A씨가 운영하는 농장이 있다는 확인하고 즉시 A씨의 농장으로 출동하여, 자살을 기도하며 발버둥 치고 있는 A씨를 발견하고 다리를 잡아 끌어내려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출동경찰관인 남기정 경사는“A씨를 못 찾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소중한 생명을 구해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경찰관의 사명의식을 갖고 맡은 바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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