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아름다운 봉산면 만들기
봉산면새마을협의회 저수지 제당정비로 구슬땀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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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봉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회원 40명은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저수지 제당 정비 및 환경정비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6월 23일 새벽 동이 틀 무렵, 새마을협의회 회원 40명은 예초기와 고글 등 개인안전장구를 갖추고 인의리 직동지를 비롯하여 관내 15개 저수지 제당에 풀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작업은 저수지 주변에 무성했던 풀과 쓰레기 등을 제거하여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저수지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되었다. 박희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포도 알솎기 등 회원들 모두 바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고 알리는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설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한편, 장재근 봉산면장은 작업 현장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새벽 일찍부터 작업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으로 함께하는 봉산면 만들기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김종남 기자 / lovekjn5600@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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