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아포읍 이장협의회, 노변 환경정화 활동 추진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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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아포읍 이장협의회(회장 박희병) 회원(32명)들은 23일(금) 지방도 514호선의 갓길 모래제거 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노변 환경정화 활동은 강우 시 원활한 도로기능을 위한 노면배수와 비산먼지 제거, 그리고 갓길로 통행하는 이륜차 및 자전거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아포읍 이장협의회원들이 앞장 서 이날 모래 제거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514호선 지방도는 일일 교통량이 45,000대로 통행량이 많아 특별한 대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 박희병 아포읍 이장협의회장은 “안전 불감증은 무관심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지역의 주인인 우리가 사소한 것부터 관심을 가지고 대비해 나가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호길 아포읍장은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이장협의회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해를 대비한 활동에 적극 나서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평소 지나치기 쉬운 부분도 꼼꼼히 점검하고 대비하는 이런 활동들이 모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 김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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