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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창간3주년 축사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06일
사회적 공기로서의 신뢰 사회 구축의 가교 역할 기대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이철우-
 |  | | |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창간 3주년을 14만 김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걸음마를 시작한지 이제 갓 3년째입니다만 지역의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김천의 미래와 김천내일신문의 미래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언론은 역사를 써나가는데 이론과 기초가 되는 기록을 담당하는 직업입니다. 따라서 언론인은 역사의 초안을 만드는 설계자들입니다. 언론이 바로 설 때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로 섭니다. 그만큼 언론의 사회적 책임이 크고 무겁다는 뜻입니다. 언론을 사회의 공기(公器)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미디어업계간 변화와 생존을 위한 합정연행과 혁신이 진행중입니다.이런 때 일수록 내일신문이 해야 할 일은 퀄리티 저널리즘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사실 확인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분석해서 그 너머에 있는 진실에 접근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에 대해서는 과감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김천내일신문은 새로 태어난 신생언론으로서 기존 언론과는 차별화되어야 합니다. 뉴욕타임스가 '세계의 신문(The Newspaper of the world)'으로 존경받는 것은 팩트에 근거한 정확성과 공정성 때문입니다. 전통적으로 언론은 정보 제공, 여론 형성, 권력 감시의 기능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매체의 난립과 속보 경쟁 속에서 언론의 신뢰도가 우호적이지 못한게 현실입니다. 매체 경쟁과 속보 경쟁 속에서 한국 언론도 팩트에 근거한 기사로 승부하지 않으면 신뢰 사회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사회적 공기(公器)로써의 언론이 신뢰 사회 구축의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언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천내일신문은 당연히 정론직필(正論直筆)에 충실한 모범적인 언론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시민여론의 정확한 전달과 왜곡되지 않은 공정보도로 김천시민 화합의 다리가 되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지금 김천은 KTX시대와 더불어 혁신도시를 통해 역사적인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따라서 김천내일신문이 김천의 새 역사 창조에 큰 역할을 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김천내일신문이 한 장씩 벽돌을 쌓아 올린다는 정성으로 언론으로서의 사명에 충실해 주신다면 김천의 역사도 지금 보다 훨씬 밝은 내일로 다가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한번 김천내일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경상북도의회 김 응 규 의장
 |  | | |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속에서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와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로 살맛나는 사회를 만들어 주시고 언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김천내일신문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론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시 되었으며, 지방화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언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주민의 자율과 창의를 마음껏 펼쳐질 수 있는 지방자치 시대에 살고 있으며 지방자치는 주민의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서만이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언론은 우리사회가 당면한 문제와 과제에 대하여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주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감싸고, 더불어 행복해 질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희망 동반자가 되어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언론 본연의 자세로 항상 도민의 소리를 잘 대변할 수 있도록 눈과 귀를 열어두어야 할 것입니다. 새천년 경북을 열어 가는 신도청시대에, 경상북도의회는 도민들의 소리를 더 크게 듣고, 도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민의를 적극 수렴하고 정책비전 및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도민에게 힘이 되는 경북도의회를 위해 김천내일신문도 보다 더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김천내일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보다 알차고, 보다 의미 있는 기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지역 정론지로서의 위상을 한껏 기대하겠습니다.
김천시 박 보 생 시장
 |  | | | ⓒ 김천내일신문 | 시민의 정보를 소중히 생각하고 지역사회를 대변하는 새로운 언론상을 지향하는 김천내일신문이 창간 3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15만 김천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민들에게 생생한 정보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고, 올바른 여론형성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계신 최도철 대표님, 한진희 편집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김천시는 국토중심의 신성장 거점이자 영남의 중추도시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김천혁신도시가 웅대한 모습을 드러내고 인구 1만9천명의 신도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김천∼진주(거제)간 남부내륙철도 건설, 신규 산업단지조성, 부항댐․추풍령 관광자원화, 15만 인구회복 등‘시민이 행복한, 살맛나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략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25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우리 김천을 다녀가고,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농복합도시의 장점을 살려 살기좋은 농업농촌을 만들어 귀농·귀촌 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시예산 1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감소하던 인구가 증가 추세로 돌아서 2005년 이후 10년 만에 인구 14만명을 회복했고 현재 14만3천명을 넘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의 신기원을 만들어가는 우리 김천의 발전상이 김천내일신문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역사기록으로 영원히 보존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김천내일신문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김천내일신문 창간 3주년 축사 -김천시의회 의장 배 낙 호-
 |  | | | ⓒ 김천내일신문 | 시민과 함께 지역의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공유하며 김천의 내일을 열어가는 신문, 내일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방 언론사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15만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소통을 위해 늘 한결같은 신념과 열정으로 애쓰시는 최도철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자치제도의 성숙과 발전을 위해서는 자치단체와 의회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지만 이와 함께 시정에 대한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의 역할과 비중 또한 그에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지역 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소식들을 왜곡과 편향됨이 없이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지역의 변화와 여론을 선도하는 구심점이 되고 있습니다. 내일신문 역시 소신있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서 지역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고, 지방 자치단체 및 의회와 더불어 지역의 미래를 열어가는 동반자로써 그 역할을 충실하게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시민의 알 권리와 정보를 소중히 생각하는 내일신문의 창간 3주년을 거듭 축하하며,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무궁한 발전을 거듭하길 기원합니다. 내일신문 발행 3주년 축하 인사말 -김천상공회의소 김정호회장-  |  | | | ⓒ 김천내일신문 | 내일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언론으로서 첫발을 내딛은 후 3주년을 맞이한 내일신문은 새로운 가치와 시선을 갖춘 시민의 대변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이와 같이 놀라운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언론인으로서 풍부한 경륜과 인적 네트워크를 두루 갖춘 최도철 사장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양성과 변동성이 커져가며 개인과 집단의 권리가 강화되고 있는 우리 사회가 분열과 갈등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고 올바른 언론의 역할을 수행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최근 우리 기업들은 경제 및 정치적 환경의 변화로 누구보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새로운 산업혁명의 흐름과 사회적 변혁으로 말미암아 기업에 대한 기대 또한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우리 김천상공회의소는 국가경제의 가장 튼튼한 주춧돌인 우리 기업들이 과감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풍요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해 기업인의 입장을 올바르게 전달하여 급격한 변동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경영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서비스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내일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앞날의 더 큰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김천내일신문 창간 3주년 祝辭 -김천경찰서장 김 영 수-
 |  | | | ⓒ 김천내일신문 | ‘젊은 신문, 미래를 여는 신문〈김천내일신문〉창간 3주년을 15만 김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도 김천내일신문은 2014년 창간 이래 지역 주간지로서 기본에 충실하며 지역사회 언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동안 지역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애써 오신 최도철 대표님과 한진희 편집부장님을 중심으로 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은 사회의 공기로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또한 서민과 약자를 보호하고 권력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특히 가난한 자의 마음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에게 다가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신문의 역할이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김천내일신문은 이미 김천. 구미지역민 애독자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지역의 중심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창간 초기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김천내일신문이 지역 주간신문으로 오늘날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기본과 사명에 충실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주민을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는 것 역시 언론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김천내일신문이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써 구석구석 작은 소식도 빠짐없이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무한경쟁의 시대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주민여론을 선도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과 기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인터넷을 비롯한 여러 뉴미디어의 변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보다 나은 언론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진실을 위해 횃불을 밝히고 앞장서서 사람이 중심인 사회,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길잡이 언론이 돼주시길 기대합니다.
김천시민들과 교감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대구일보 중부지역본부장 안희용-
 |  | | | ⓒ 김천내일신문 | 김천시민들의 소식과 목소리를 대변해온 김천내일신문의 창간 3주년을 대구일보 가족과 함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시민들의 다양한 알권리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위해 최선을 다해온 최도철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들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척박한 지방언론의 여건속에서 정론직필을 해온 김천내일신문은 지난 3년동안 김천시민들의 바른소식과 여론 전달을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창간 3주년을 맞아 김천시민들이 신뢰하고 사회의 등불과 빛이 되는 신문으로 더 도약하길 바랍니다. 특히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김천시민과 교감해 김천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제대로된 시민의 여론이 골고루 전달되고 알려질 때, 편중되지 않는 정도 언론의 역할을 다할 때, 시민들은 김천내일신문을 더욱 신뢰하고 존중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김천내일신문이 신속 정확한 보도 공정한 해설과 논평, 풍성한 기획보도를 통해 맑은 샘물과도 같은 힘찬 에너지와 김천의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을 심어주는 언론의 소명을 다 하길 기대합니다. 김천내일신문이 시민과 가깝게 호흡하면서 생생한 김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김천지역 대표신문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김천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는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천내일신문과 같은 언론이 주민들의 여론을 모아주고 나침반 역할을 할 때 김천시도 함께 발전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김천시민들의 대변지로서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밝은 미래사회를 열어가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속.정확한 보도로써 타향객지에서 고향소식에 목마른 출향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신문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김천내일신문은 일간지에서 보도하지 못하는 김천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가려운 곳을 긁어 주고, 무엇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가?’라는 물음 앞에, 지역사회 여론을 형성하고 대변하는 역할은 더 더욱 중요하고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김천내일신문의 창간 3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발전을 선도해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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