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박보생 김천시장, 혁신도시 현안사항 건의를 위한 국회 방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07일
ⓒ 김천내일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은 2017년 7월 6일(목) 국회를 방문하여 김천혁신도시 현안사항 등을 건의하였다.

이날 국회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의 정책위원회 의장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새 정부 탈 원전 정책에 따른 한국전력기술(주)의 영향, 김천혁신도시의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하였으며 특히, 한국전력기술이 원전 해체 전담기관으로 지정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앞으로 김천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의 지원을 건의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혁신도시 13개 공공기관과 김천시는 새 정부를 맞이하여 혁신도시 재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혁신도시가 당초 목적에 맞게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가적 의지를 보여 줄 때라며 이전기관이 지방이전의 어려움 속에서도 기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 김천내일신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07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오늘 방문자 수 : 114,040
총 방문자 수 : 54,891,899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