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속에서 모험과 도전을 즐기자!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학부모 안전체험캠프 열어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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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7일 구미시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 이태현) 70여명을 초청하여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수련시설과 수련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성을 검증 받는 기 회를 가졌다.
이 날 시설과 프로그램 안전점검에 나선 학교운영위원장들은 청소년들이 실제 이용하는 프로그램의 내용과 진행과정, 생활실 점검, 구내식당 위생점검, 짚라인 등 모험시설 안전체험 뿐만 아니라 질 의응답 시간을 통해 수련원 운영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교운영위원장은 “그동안 자녀들을 수련활동에 보내면서 수련활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많이 궁금했는데 현장에 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보니 깨끗한 환경과 안전한 시설 물 운영, 수련프로그램 수준 등이 매우 훌륭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해 8만 1천명이 이용하였다. 그 동안 대통령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정만복 원장은 “많은 청소년들이 우리 수련원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전국 최고의 수련원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진희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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